봄이 되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나지만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려 건강에 위협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호흡기가 약한 사람들은 기침과 가래, 목의 따가움등으로 괴로움을 호소합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려면 면역력이 중요합니다. 건강에 필수인 면역력을 키우는 습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면역력 높이고 건강해지는 방법으로 체온 1도 올리기
요즘 건강을 위해 체온을 1도 올리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하고 신진대사가 12 ~13%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감소할수 있다고 하니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겠죠?
봄에 피는 꽃
왜 체온이 중요할까요?
체온이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세포활동이 활발해져서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반대로 체온이 낮아지면 혈액순환이 둔해지고 몸이 차가워져서 만성피로와 각종 질병에 취약해진답니다.
체온을 1도 올리는 방법은?
1. 따뜻한 음식 섭취 생강차,대추차,계피차같은 따뜻한 차를 마십니다. 찬 음식보다는 익힌 음식을 먹습니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섭취를 합니다.
2. 적절한 운동하기 하루 30분정도 빠르게 걷습니다 맨손체조나 요가로 몸을 풀어줍니다. 스쿼트, 플랭크등 운동으로 근력을 늘려서 채온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땀을 흘려서 체내 노페물을 배출시킵니다.
3. 반신욕과 족욕 반신욕은 38도에서 30분정도 유지합니다. 족욕은 발만 10 ~ 15분정도 따뜻한 물에 담급니다.
4. 올바른 호흡법 실천하기 깊고 천천히 호흡해서 체내 산소량을 늘려줍니다. 배로 호흡하는 복식호흡으로 연습하기
5. 스트레스 줄이기 스트레스가 많으면 자율신경이 불안정해지고 체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어줍니다.
6.숙면으로 면역력 회복하기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면역력이 약해져서 미세먼지의 영향을 크게 받을수 있습니다. 하루 7 ~ 8시간 숙면을 유지합니다. 잠자기전에 스마트폰 사용을 줄입니다. 수면 환경을 어둡고 조용하게 조성합니다.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건강을 지키려면 따뜻한 음식 섭취,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분, 숙면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가 필수입니다.